2008/2에 용산-장항->서대전 무궁화에서 찍은 카페객차.
지금이야 천덕꾸러기가 됐지만 저 당시엔 막 탄생한 신상이었지.
외부 모습. 리미트 일반실 객차를 개조하였는데 외부 모습은 개조하지 않은 것과 별반 다를게 없다.
이러한 스티커를 부착하여 이 객차가 카페객차임을 말해주었을 뿐...
객실 입구에도 카페 객차임을 알리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었다.
당시 개조한지 3개월여밖에 안 된 따끈따끈한 놈이었음.
객실 내부 전경.
객실 중앙에 있었던 매점의 모습.
오락기도 있었고...
스마트폰이 없었던 당시의 세태를 말해주는 듯한 인터넷 사용 가능 PC의 모습.
안마 의자가 있었던 테라피룸.
노래방 기기와 무궁화 좌석이 있었던 미니콘서트룸.
마지막으로 편의시설 이용 안내문.
놀이방객차가 이거보다 먼저사라짐?
그럴걸...?
식당차를 없앤게 문제엿지... 지금이라도 부활하면 좋겟구만... 상품은 편의점에서 파는걸로 하면 될거같고...
식당차는 장거리 승객의 고속열차 유출로 인해 없어질 수밖에 없었다고 봄
ktx에 하나 만들면 안되나... 산천에 스낵바 없앤것도 좀 그럼...
고속열차는 장거리라 해도 기껏해야 3시간 안쪽으로만 이용하니.. 힘들지...
도시락 자판기를 놓기도 그렇고... 더군다나 또 도시락은 당일판매가 원칙이니...
식당차 시설 놓을 자리에 좌석 몇개 더 박는게 이익이 되는게 현실 ㅠ
식당칸은 통일 이후에나 가능성이 있을거같고... 승강장 스토리웨이나 늘려줫으면... 혼자 짐많은사람은 도시락까지 들고타기가 참...
딱 2011년까진 저 모양 온전~하게 운행했던거같은데. 2012년부터 오락기랑 PC부터 줄줄이 빠져버림
가장 필요없는 것들부터 없앴구만...
식당차+카페카+놀이방+PC객차를 한번에 모은 차ㅋㅋㅋ 저기서 노래하는사람 딱한번봄.
난 여러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