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에 용산-장항->서대전 무궁화에서 찍은 카페객차.

지금이야 천덕꾸러기가 됐지만 저 당시엔 막 탄생한 신상이었지.




외부 모습. 리미트 일반실 객차를 개조하였는데 외부 모습은 개조하지 않은 것과 별반 다를게 없다.



이러한 스티커를 부착하여 이 객차가 카페객차임을 말해주었을 뿐...



객실 입구에도 카페 객차임을 알리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었다.




당시 개조한지 3개월여밖에 안 된 따끈따끈한 놈이었음.




객실 내부 전경.




객실 중앙에 있었던 매점의 모습.



오락기도 있었고...



스마트폰이 없었던 당시의 세태를 말해주는 듯한 인터넷 사용 가능 PC의 모습.






안마 의자가 있었던 테라피룸.






노래방 기기와 무궁화 좌석이 있었던 미니콘서트룸.



마지막으로 편의시설 이용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