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요부족 


ㄴ 수요가 아예 없고, 지옥철이 아니란말은 아니지만. 타 지역대비 (과천안산선 등) 이용 인원이 적음. 

   즉, 형평성에서 사업성이 부족하다는 뜻.


2. 운영기관의 떠넘기기


ㄴ 한국철도공사/국토교통부에 건의하면 "서울교통공사가 차량을 증편해주지 않아 불가능하다." 라는 답변을 해줌

   반대로 서울교통공사/서울시에 건의하면 "한국철도공사 관할구간이며 코레일이 차량을 증차해야함, 추후 파주연장시 운영기관과 재협의를 할때 논의하겠다."


한국철동공사 관할구간이면 철도공사가 증차하고, 운영해야하는데 철갤러도 알다시피 일산선차는 사실상 메트로에서 운영하다시피 하는 열차고 대차시에는 서울교통공사 소속으로 출고한다는거 보면 특이한 관계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렵다는걸 알거임.


3. 지축차량사업소의 부지 확충 필요


ㄴ 사실 현재 지축차량기지도 일산선 건설초창기때는 코레일 전용차량기지가 파주시에 짓는걸로 되어있어서 확장이 안된 상태였으나, 감사원 지적으로 대화역 지상램프철거, 차량기지 부지 매입 취소, 지축차량기지 160량 추가대응 확장으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됨.


하지만 여기서 증차한다면 못해도 10량 2편성 추가 증차가 필요한데, 지축택지지구가 완성되가는 상황에서 지축기지 철거하라고 굴러온돌이 박힌돌 빼는중인데 확장? 절대 불가능이라고 생각함.


그렇다면 수서차량사업소랑 열차를 분배해야하는데 수서차사업소도 여유있는 상황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