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색 윗부분은 일반 급행처럼 정차시킨 다음에 수색역쪽에 공철이랑 직결되는 라인 뚫어서 그쪽으로 보내는거임 그러면 경의선구간 급행수요 + 서울역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음. 디엠시랑 서울역 환승 개판되는거 감안하더라도 메리트 있을거같은데 어떰?
가능하다면 괜찮은듯
참 좋은 방안이고 이미 여럿 제안된 건데... 문제는 운영사가 다르다는거. 운영사가 다르면 비용부담 누가할껀지 따지는 것도 한세월이고 일단 민원 핑퐁치기 바빠서 존나 지지부진함 그냥. 근데 5년만 기다리면 GTX 등장.
아 생각해보니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