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찍으러 간 게 아니고 집가는 길에 우연히 본 거라 초점 나간 건 양해바람. 백마에서 열차 출발할 때 찍은거라.

저런 기둥같은 걸 백마역 바깥쪽 승강장에 일정 간격마다 때려박고 있더라?

난 동호인이 아니라 뭐하는건지는 모르겠음.

풍산역도 가탱이에 저런 거 있었던 거 같은데 자리에 앉아 있었던지라 정확히는 못봄. 굳이 내려서 보기엔 귀찮기도 하고 배차도 병신이라 ㅋㅋ

일산역엔 없었음.

태풍왔다 가서 어짜피 서해선 공사하니까 겸사겸사 지붕개량 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