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한창 용휘가 설치고 송지환이 독재에 내일로폐해와 카페 공금의혹등으로
바트가 엄청 까이긴 했지만 지금 엔레일보다는 덜 하다는 생각이든다.
엔레일의 지금 상황을보니 2000년대 초중반 한창 잘나가다가 한방에 훅가버린
다음 철도카페들과 똑같은 전처를 밟고있네
그 당시 한창 용휘가 설치고 송지환이 독재에 내일로폐해와 카페 공금의혹등으로
바트가 엄청 까이긴 했지만 지금 엔레일보다는 덜 하다는 생각이든다.
엔레일의 지금 상황을보니 2000년대 초중반 한창 잘나가다가 한방에 훅가버린
다음 철도카페들과 똑같은 전처를 밟고있네
훅가는것도 모자라 이미 ㅈ망함 카페수준 ㅈ같음
어느새 여행멤버 콜센터가 되어버림ㅋ
어떻게 보면 바트가 컨셉 잘잡고 가장 성공한거 같기도함. 철덕질이랑은 가장 거리가 먼듯 하지만.
바트 배신감 ㅂㄷ
바트는 특유의 씹선비질이 문제. 리미트를 리미트라고 부르면 개지랄함ㅇㅇ
ㄴㅋㅋ 송수령님한테 좆나게 개까였지 새디자인객차라고 안불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