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인발매기랑 교통카드가 많아져서 없어졌지만개찰구 옆에 보통 고속터미널 처럼 승차권 구매하는 곳이 있었다는거 대부분 지금 막아놓거나 시트지 붙여놨지만근데 요즘 새로 생기는 구간은 그런곳 있나?
불필요한 공간이라 안만들지 않았을까? 대부분 역무실로 통합되고 기존 역사 보면 그 안을 직원 휴게실이나 창고로 활용하고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