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집에 갈 일이 많네요. 지난번 글에서 3주 정도밖에 지나지 않아 달라진 건 별로 없을 겁니다.

건물에 붙일 유리를 쌓아 뒀습니다. 동래 쪽.

에스컬레이터에는 노란 가림막을 씌워 뒀네요.

잘 보이려나 모르겠는데 부전 방면 쪽 통로에는 벌써 외벽 패널을 붙인 모습입니다.

동래 쪽 역사.

해운대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운대 쪽 역사도 어느덧 패널이 붙기 시작했네요.

해운대 쪽 역사.

에스컬레이터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