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사진은지금으로부터16년전에 내가사춘기가왔을때부산사진임 이때는새마을호를타면서 부산역에가고있었음 근데 부산역에가까이왔을때 어떤잘생긴남자판매승무원이 나한테음료수를주는데 그판매승무원이잘생기고근육도있고목소리도좋았음 난그승무원한테과외를받고싶어서계속해서쳐다봤는데 갑자기내바지가앞으로튀어나오고 이상한느낌을받아서 놀라서이리저리뛰어다녔는데 저렇게된거란다 인간들아 인간들아 저때전에는그런경험도없었는데 처음이라엄청놀랐단다인간들아
난저잘생긴내남편이될판매승무원을 판매승무원이되면만날수있다고생각해서 저때부터판매승무원이되야겠다고다짐했단다 인간들아 인간들아 인간들아
2012년에는내가 1945년에내할아버지가북한에서중국으로이주할때 북한에남은친척을탈북시키려고 북한에브로커로들어갔을때생긴일임 북한길주에사는내친척을데리고 백두산청년선제1급행열차를타고혜산청년역으로가는데 령하굴안에서갑자기간첩을잡으려고북한군인이왔는데 그북한군인목소리가너무굵고카리스마가넘치네?? 아무리봐도9년전판매승무원과너무똑같이생겼음 결국령하굴안에서내바지는찢어졌고 튀어나온그것때문에 열차와터널도찢어졌단다 인간들아 인간들아(저때 볼라벤이라는태풍도왔었는데 저거때문에터널이무너진건 절대 절대 절대 절대로아니란다)
저건2012년에뉴욕관광을갔을때찍은사진임 나는북한에서사는내친척이거지꼴로다니는걸보고 미국에가서대북제제를풀어달라고설득해야겠다고다짐함 원래계획은폭탄을설치해서테러하는거였는데 갑자기뉴욕에서게이퍼레이드가열렸는데 모든게이가근육질이었고 내이상형인부산역근처판매승무원과닮은사람이있었음 결국나는참지못하고그걸휘둘러서 원래계획보다더많은피해를남겼단다 인간들아 인간들아
이건며칠전일본사진인데 난소테츠에서도쿄방향으로직통하는선로를개통시킨다길래 소테츠신차시운전을보러갔음 근데소테츠신차시운전에서어떤혐한이 마늘냄새나는조센징이라그러길래 그혐한에게뜨거운맛을보여주려고했는데 그혐한이내첫사랑부산판매승무원과닮아서 어쩔수없이그걸휘둘렀고 결국원래방법과다른방법으로 뜨거운맛을보여줬단다
너희들이 자꾸 자꾸 자꾸 나에게이상한전화를하는데 나한테자꾸저러면 나는너희들을직접찾아가서 만약너주변사람이내첫사랑과닮았으면 저위의사진과같은꼴로만들거란다 인간들아 인간들아 그러니너희집이무사하길바란다면 철갤러인간들은 나를그만비난하고 판매승무원부활에 동조해야한단다 인간들아 인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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