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부평구청행이 온수행과 거의 1:1인데 다른 노선과 비교하면 4호선도 오이도행이 1:2비율로 적고, 3호선은 대화행이 구파발행보다는 많고, 예전에는 오금행도 적엇는데 지금은 거의 다 오금행이고, 5호선은 두갈래로 나뉘어서 그렇고, 거리가 긴 1호선은 어쩔 수 없이 중간타절이 많은데, 유독 4,7호선은 종점까지 가는 운행횟수가 적은거같아요.. 특히 부평구청행이 한가한 시간대는 10분 넘는거같던데..
그나마 4호선은 나중에 수인선이 생겨서 굳이 오이도까지 안가도 되긴하는데 7호선은 그렇지않잔아요.. 거기다 석남 그리고 청라까지가면 뒤 사람들은 서울로 이용은 가능하다뿐이지 배차간격은 안좋은거같은데..
서교공이 개통은해주는대신 배차는 그렇게 신경안쓰는거같아요. 일단 서울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인천, 부천사람들은 아쉽겟어요..
1호선이 있으닌껜
그렇긴한데 1호선은 7호선보다는 남쪽에 잇고, 뭐.. 이용가능하다는게 중요하겠죠..
이건 서교공이 아니라 부천시랑 인교공이 해결해야 할 문제임
그렇군요.. 돈을 더 투자해야겠네요
그쪽가는건 인부천시 예산으로하는거라 - dc App
그렇군요 돈을 더 투자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