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공차는 변기 설치됐다고 들었는데 코레일차는 안그렇다고 들었음. 근데 당고개나 일부역에 잠깐 볼일 볼 수 있게 설치한데도 있음
익명(175.198)2019-10-18 15:11
기관사들이 한번 타면 종착역 갈 때까지 혹은 근무교대하는 역까지 길어야 2시간 정도임. 그래서 참으면서 운전함.
익명(49.165)2019-10-18 15:24
소변은 파*워에이드 600ml 페트병 같은걸로 해결은 가능함. 대변은 해결 불가능. 역에 정차해서 일을 보자니 그만큼 시간이 안나오고, 당연히 운행 중 일 보는 것은 불가능. 종착역에 가더라도 반복시간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나질 않음. 종착역에 화장실이 없는 경우도 많고. 변기는 진짜 아무리 참고 참아도 도저히 못버티겠다 싶으면 쓰는건데... '참고 참아도 도저히'라는 말에서 드러나듯 평생에 몇 번 쓸까말까함.
오줌은 병에다 담는데 큰건 참아야지. 실제로 기관사들 변비환자들 많아.
큰거 참는거 대단하네;
미국 기관차에는 화장실 있던데 한국은 그런거 없나보네...
접이식 간이변기 있지않냐?
전동차는 접이식간이변기로 해결, 소변정도는 달리면서 보시는분들도 계시고 대변은 기관차분들은 참는게 답 - 993 곡형
달리면서? ;;
ㅇㅇ 달리다가 용변보시는분들 계심.. 물론 사고나서 기사뜬적도있고 - 993 곡형
서교공차는 변기 설치됐다고 들었는데 코레일차는 안그렇다고 들었음. 근데 당고개나 일부역에 잠깐 볼일 볼 수 있게 설치한데도 있음
기관사들이 한번 타면 종착역 갈 때까지 혹은 근무교대하는 역까지 길어야 2시간 정도임. 그래서 참으면서 운전함.
소변은 파*워에이드 600ml 페트병 같은걸로 해결은 가능함. 대변은 해결 불가능. 역에 정차해서 일을 보자니 그만큼 시간이 안나오고, 당연히 운행 중 일 보는 것은 불가능. 종착역에 가더라도 반복시간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나질 않음. 종착역에 화장실이 없는 경우도 많고. 변기는 진짜 아무리 참고 참아도 도저히 못버티겠다 싶으면 쓰는건데... '참고 참아도 도저히'라는 말에서 드러나듯 평생에 몇 번 쓸까말까함.
종착역에 화장실이 없다는건 승무원용 간이화장실 말하는 거임.
서교공은 간이화장실 설치 꾸려일은 그딴거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