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쪽지역 잘 모르는데...
지금 남원주역 역명이 원주역으로 확정됬다는기사 보는데...
제천애들 이거 뚫리면 원주한테 쇼핑,의료 다 빨대당한다고 걱정하는 제천 시의원들 있던데....
제천이 아무리 깡촌이여도 원주가 주위 인접 소도시들 빨대할 정도의 인프라가 되는 도시임???
난 이쪽지역 잘 모르는데...
지금 남원주역 역명이 원주역으로 확정됬다는기사 보는데...
제천애들 이거 뚫리면 원주한테 쇼핑,의료 다 빨대당한다고 걱정하는 제천 시의원들 있던데....
제천이 아무리 깡촌이여도 원주가 주위 인접 소도시들 빨대할 정도의 인프라가 되는 도시임???
제천주민이라 설명해줌. 의료는 원주에 옛날부터 흡수당했음(충주에도 건대 대학병원은 있지만 원세대 세브란스가 압도적임)
ㄴ
근데 쇼핑 흡수는 개소리임. 제천에 없고 원주에 있는게 홈플러스 CGV AK플라자 수준. 걍 시외/고속/무궁화로 서울갔다옴
그리고 주소이동은 지속적으로 원주가 흡수중임. 강원혁신도시 생기고나서는 더욱 선명해짐
천안, 아산이 왕래는 잦으면서 사이 안좋았던거랑 비슷한 경우인가?
관광지 없어서 춘천한테 처발린 원주가 빨게 뭐가있겠노? 걍 그나마 서울에서 가깝고 사람 살만한 곳이니까 이사가는거지
제천 주민인데 빨대가 그렇게까지 심하지는 않을 듯? 원주도 그렇게 큰 도시는 아니라… AK플라자 말고는 그닥
부연설명: 이시국 지나가면 AK에 있는 유니클로는 사람 더 많아질지도
유니클로 잘 팔려서 독립건물로 나간지 오래
원주흡수가아니라 청량리 왕십리가 상권 흡수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