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는 관성이 커서 순식간에 멈출 수 없지만
사람은 관성이 작아서 민첩하게 차를 피할 수 있다.
대부분의 운전자는 혹시라도 범죄자가 되버리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항상 전방을 예의주시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고는 보행자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일어나는 것으로 보행자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다.
앞으로는 파란불인 횡단보도를 제외한 모든 곳에서 교통사고는 보행자의 책임이며 목숨이 붙어있다면 찌그러진 범퍼값을 변상하도록 시켜야 할 것이다.
철도는 왜 거의 모든 사고에 초헌법적 면책특권을 부여받는데 자동차에겐 이리도 가혹하게 구는가!
사람은 관성이 작아서 민첩하게 차를 피할 수 있다.
대부분의 운전자는 혹시라도 범죄자가 되버리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항상 전방을 예의주시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고는 보행자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일어나는 것으로 보행자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있다.
앞으로는 파란불인 횡단보도를 제외한 모든 곳에서 교통사고는 보행자의 책임이며 목숨이 붙어있다면 찌그러진 범퍼값을 변상하도록 시켜야 할 것이다.
철도는 왜 거의 모든 사고에 초헌법적 면책특권을 부여받는데 자동차에겐 이리도 가혹하게 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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