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경계를 표시해야 한다\" 말고 \"출발역으로부터의 거리를 경계선으로 표시하여 요금 파악할수 있게 해야 한다\"에 대한 반론임.
위의 짤처럼 옛날 자동발매기 쓰던 시절이면 발매기 버튼에 금액만 적혀있기 때문에 별도로 노선도에 역별 요금 적어놓을 필요성이 있었음.
근데 지금은 굳이 필요가 없음. 1회용 교통카드 발매기에서 역명 선택하면 자동으로 요금 보여주기 때문에. 아니면 인터넷이나 지하철앱으로 바로 확인도 가능하고.
거기다가 지금은 통합요금제 때문에 이전에 다른 교통수단 타고와서 전철로 환승하는 거면 \'이 역으로부터의 거리에 따른 요금\'이 의미 없어짐.
위의 짤처럼 옛날 자동발매기 쓰던 시절이면 발매기 버튼에 금액만 적혀있기 때문에 별도로 노선도에 역별 요금 적어놓을 필요성이 있었음.
근데 지금은 굳이 필요가 없음. 1회용 교통카드 발매기에서 역명 선택하면 자동으로 요금 보여주기 때문에. 아니면 인터넷이나 지하철앱으로 바로 확인도 가능하고.
거기다가 지금은 통합요금제 때문에 이전에 다른 교통수단 타고와서 전철로 환승하는 거면 \'이 역으로부터의 거리에 따른 요금\'이 의미 없어짐.
전철노선표이지만 지상 거리감각 가늠케할수 있으면 좋지. 특히 서울외곽은 역간 거리가 길자나 - dc App - dc App
승객한테는 거리보다 소요시간이 중요하지 않냐
서울시내는 보통 역간 2분으로 잡으면 되지만 경기도권으로 가면 감이 안잡혀 - dc App
그러니까 거리 딸랑 써놓는다고 그거보고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알수 없는거잖음 혹시 "거리보다 소요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내 말을 반박한 거임?
음영으로 거리에 따라 배경처리하면 시각적 효과가 있다는거. 그게 어려운일도 아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