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경계를 표시해야 한다\" 말고 \"출발역으로부터의 거리를 경계선으로 표시하여 요금 파악할수 있게 해야 한다\"에 대한 반론임.
위의 짤처럼 옛날 자동발매기 쓰던 시절이면 발매기 버튼에 금액만 적혀있기 때문에 별도로 노선도에 역별 요금 적어놓을 필요성이 있었음.
근데 지금은 굳이 필요가 없음. 1회용 교통카드 발매기에서 역명 선택하면 자동으로 요금 보여주기 때문에. 아니면 인터넷이나 지하철앱으로 바로 확인도 가능하고.
거기다가 지금은 통합요금제 때문에 이전에 다른 교통수단 타고와서 전철로 환승하는 거면 \'이 역으로부터의 거리에 따른 요금\'이 의미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