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항구 어딘가에서 동굴로 들어가는 배를 탄 적이 있는데 

그 조그만 배에다가 박아넣은 좌석이 직각무궁화호에 박았던 

거의 돌 수준의 작은 좌석이었던 기억..요즘처럼 푹신한 느낌

전혀없었지만 보는 순간 얼라리요싶은 기분으로 탔던..


옛날 박스무궁화호 새마을에 있던 의자라던가 부속이 다른 

곳에 활용된 경우 본적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