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려면 뒷산에 가서 흙파낸 거 담아놓고 그거 잡아댕겨서
지가 묻혀죽거나 할 일이지 왜 꼭 남들 다 보는데서 죽고
애먼 기관사인생 조지면서까지 죽음?? 죽을때까지 관종짓
하는 게 아니면 쟈철역 기차역까지 가서 트라우마 존나남기며
죽을 이유가 없을 텐데 참
죽으려면 뒷산에 가서 흙파낸 거 담아놓고 그거 잡아댕겨서
지가 묻혀죽거나 할 일이지 왜 꼭 남들 다 보는데서 죽고
애먼 기관사인생 조지면서까지 죽음?? 죽을때까지 관종짓
하는 게 아니면 쟈철역 기차역까지 가서 트라우마 존나남기며
죽을 이유가 없을 텐데 참
죽을놈이 그런거까지 고려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