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발 오류동행에서 안내방송 송출됨? 오류동행 얘기가 나와서 그럼.


이거 묻는 이유가 있음.


코레일에서 이례적인 상황, 신속한 대응을 하기위해 실시간 안내방송을 구축하기로 했고 그 과정에서 전부 TTS로 바꾼다고 했었음.


- 전동열차 자동안내방송 변경시간 과다 소요, 실시간 영업정책 반영 곤란

- 전동열차 이례사항 발생시 차내 원격방송 불가로 신속 정확한 고객안내 어려움


그리고 성우로 할 경우 해당 성우와 연락해 섭외해야 하고 녹음해서 데이터로 만들어 각 차량에 이식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것도 있음.


이것을 이유로 들어 TTS로 바꿔서 해결하려고 했던 걸로 아는데???


2018년에 코레일에서 TTS 시험하고 있을 시기에 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TTS 써먹은 적은 있음? 5호선 환승통로 재정비를 위한 폐쇄 안내방송 송출한 적은 있는지? 성우 녹음본에서 2호선만 짜르거나 아니면 기관사분이 중간에 짜르는 방식으로 운용되었음. 뭐! 이건 초기라 치자.


그리고 지금! 구일역 교량공사한다고 오류동행이 나왔는데, 이거 평상시에 운행되는게 아니라서 애초부터 TTS로 바꿀 때 구비해놓긴 했나? TTS로 바꿈과 동시에 실시간 송출 시스템 구축했다면, 바로 오류동행 안내방송 데이터가 칼같이 만들어서 송출시켜야 하는 거 아님?


만약에 오류동행 안내방송 TTS로도 준비 못했으면 문제있다고 봐야됨.


물론, 내가 잘못 알고 있거나 잘못된 게 있으면 이의제기하셈. 얼마든지 환영~ㅇㅅㅇ




참고할 사람은 아래 두 글을 보셈~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979429&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EC%95%88%EB%82%B4%EB%B0%A9%EC%86%A1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1018882&pag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