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보니 차가 오래되기도 했고 장거리 부적합하다는 의견들이 많던데
몇 년전 중저항 말년 용산-동인천 급행 ㅈㄴ게 굴렸듯이 말년을 급행 굴리는 건 실익이있음?
대신 두 기관이 운행하니 급행 시격 같은건 협의가 필요하겠지
아 그리고 서메는 도대체 도철처럼 시트 엉덩이 닿는데라도 모켓시트로 바꿀 의향이 없나? 오히려 우진산전 신차도 미끄덩 거리는 플라스틱 시트고
이제 서교공 통합됐으면 좀 편의성도 나아져야지 선반도 삭제하고 의자도 미끌거리고 왜 그러는지 몰라 ㄲㄲ
개조저항으로 잘 땡기는 기관사는 정시 착착 맞춰다님. 저항차라는 이유로 굳이 그럴 필요는 없음.
글쿠만 개조저항 며칠전에 타니 옆에 팔걸이 탈거했는지 서스텐션 봉만 있더라 어쩐지 좀 허전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