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태령역 회차시설쪽? 맞나? 거기에 입환용 차 항시 주박하고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남태령역 이남가는 차들
또아리굴 탈출 제대로 못하는 경우 구해주려고 있는 것 같던데 아닌가? 그리고 차가 또아리굴에서 문제가 생겨 갇히는
경우 구원 절차가 어떻게 됨? 그리고 만약 사당차가 남태령에서 실수로 또아리굴에 진입하면 어떻게 됨? 차가 폭발?
할 수도 있다던데.... 합선으로?....
그 남태령역 회차시설쪽? 맞나? 거기에 입환용 차 항시 주박하고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남태령역 이남가는 차들
또아리굴 탈출 제대로 못하는 경우 구해주려고 있는 것 같던데 아닌가? 그리고 차가 또아리굴에서 문제가 생겨 갇히는
경우 구원 절차가 어떻게 됨? 그리고 만약 사당차가 남태령에서 실수로 또아리굴에 진입하면 어떻게 됨? 차가 폭발?
할 수도 있다던데.... 합선으로?....
입환용차량이 뭐야? 장비차량? 전동차? 전동차는 오전에 4003-4012-4041로 운행뒤 사당에서 운행종료후 남태령 주박선으로 회송한다음 1시간 비상대기후 4894로 기지회송함. 절연구간에서 구원운전은 뒷차가 밀어내기식으로 구원운전함. 그리고 직류차량이 거기로 갈일이 뭐가있냐?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개통 초기에 기관사분들이 실수로 사당차 끌고 또아리 굴로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아서 말이지. 게다가 사당차가 남태령 타절이 아닌 사당타절이 된 이유도 공식적으로는 남태령역 승하차 수요가 저조해서라지만 내부적인 이유로는 혹 일이 잘못되어 (선로변환기 고장 등) 사당차가 또아리 굴로 들어가 버릴까봐 아예 안전하게 사당에서 사당회차시설을 이용하여 턴 시키는거라는 그런 이야기도 있다던데....
교->직 잘못들어가면 직류모진, 반대는 교류모진이라 하는데 상부에 주휴즈와 직류피뢰기 두놈이있는데 교류모진은 피뢰기가 MCB차단시키고 전차선단전 시키고 직류모진은 MCB 차단과 함께 주휴즈 용손, 그러니까 퓨즈가 끊어져서 하부기기에 이상이 안가게함 ㅇㅇ 결론 : 절환안하고 드가도 상부기기가 막아주고 하부기기는 멀쩡. - 993 곡형
절연구간은 M'차에서 판토쪽 회로차단기 끊고 자력으로 탈출은 가능
야씨발내가꺼져이다
야씨발내가꺼져이다
야씨발내가꺼져이다
뻐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