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태령역 회차시설쪽? 맞나? 거기에 입환용 차 항시 주박하고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남태령역 이남가는 차들


또아리굴 탈출 제대로 못하는 경우 구해주려고 있는 것 같던데 아닌가? 그리고 차가 또아리굴에서 문제가 생겨 갇히는


경우 구원 절차가 어떻게 됨? 그리고 만약 사당차가 남태령에서 실수로 또아리굴에 진입하면 어떻게 됨? 차가 폭발?


할 수도 있다던데.... 합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