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사북~태백 이렇게 정차때리고부전행 일부랑 병결해서 편도 6~8회 넣는식으로..장거리수요가 새로 창출될수있어서수요는 문제없을것같긴 한데 기술이 문제..그 구닥다리 태백선에 emu 구르다간 차가 퍼지려나?
emu가 태백선 들어갈일 없다는건 장담할수있다
누리로도 잘만 들어가는데 그거보다 출력 좋은 애무가 못들어갈리는 없지. 다만 거기 1편성을 굴릴 바에 다른 노선에 굴리는게 나음 - dc App
요금 더 받을 수 있으면 굴리겠지
영월에서는 끌어오려고 하던데
KTX 브랜드가치보고 넣는거인듯
수요가 많을라나 - dc App
250 투입시 청랑리-태백 2만5천원 3시간..동서울발 시외일반과 비슷한 수준되는데 시외우등이 3만원을 넘어가니 의외로 비빌만할것 같기도??
영월 시-바-ㄹ 250에 틸팅 없는이상 못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