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 어느 눈내리는 날 서울 방면 무궁화를 타고 가다가 경부선/충북선 조치원역에서 찍은 CY(컨테이너 취급장)의 모습.

2017년에 부강화물역으로 이전이 완료되면서 더 이상 볼 수 없는 모습이기도 하지.

지금은 저 자리에 주차장이 들어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