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시절을 생각해보자면..
주말이나 명절엔 무궁화호 12칸, 디젤기관차 중련이 필수였음
새마을호는 중련 포항,울산 묶이고 부산+해운대, 목포+광주도 있었고 그냥 아예 부산까지 중련행 열차도 많았지ㅋㅋ
무궁화호는 카페열차가 아니라 놀이칸이라 해서 그 고무공 놀이방칸도 있었음 새마을호 카페열차엔 베이지색 소파에 앉아서 도시락 먹었고 핵꿀맛이었음
새마을호는 출발전에 화면으로 세계 여러나라의 기차영상+새마을호 영상 틀어줌
주말이나 명절엔 무궁화호 12칸, 디젤기관차 중련이 필수였음
새마을호는 중련 포항,울산 묶이고 부산+해운대, 목포+광주도 있었고 그냥 아예 부산까지 중련행 열차도 많았지ㅋㅋ
무궁화호는 카페열차가 아니라 놀이칸이라 해서 그 고무공 놀이방칸도 있었음 새마을호 카페열차엔 베이지색 소파에 앉아서 도시락 먹었고 핵꿀맛이었음
새마을호는 출발전에 화면으로 세계 여러나라의 기차영상+새마을호 영상 틀어줌
새마을하면 생각나는 브금이 아웃룩과 루킹포유 크... 한 2010년까지만해도 선곡센스 좋앗는데 지금은 국악으로 도배...
이제 남은건 딱하나 2006~7년에 쓰엿던 새마을 중간역 브금의 정체를 알아내는것...
http://m.dcinside.com/board/train/1117942
ㅇㅇ (125.128) // 국악풍으로 어레인지된 '눈의 꽃'이나 'Let it be' 아니었나 싶긴 한데, 이거 시종착역에서만 틀어줬던 게 아닐까 싶기도 해서 중간역 브금은 어땠을지 잘 모르겠다.
눈의꽃은 2008~9년에 썻던 중간역 브금임 즉 저거 뒤에 쓰인거
종착역은 스티브 바라캇의 dreamers도 있음
그때가 대한민국철도의 진정한 전성기였었다 ㅎㅎ
솔까 전성기는 아님
진짜배기 전성기는 한국 경제가 크게 진일보해서 중산층이 두텁게 형성되고 그 중산층이 열차여행을 자주 하게 되며 새마을호가 부유층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좀 더 본격적으로 대중화되었을 88올림픽 전후 시기라고 생각함. 적자는 좀 보더라도 정말 다양한 차종과 열차들이 전국 방방곡곡에서 절찬리에 다녔을테니까.
갬성이란걸 모르는 급식은 아가리 닥치자
틀니 딱딱거리는 겜성?
응 닥쳐 급식새꺄
전성기는 아직 멀었다
철쿰척 한마리 ㅂㄷㅂㄷ거리는거 ㅈㄴ웃기누 ㅋㅋㅋㅋ
모르면 아가리 닥쳐라 급식퍼거새끼야
틀니 그만 딱딱거려라 시끄럽다 ㅗㅗㅗ
그 때 내구연한 문제에 조금 더 관대했더라면 2019년 현재의 철덕 입장에선 굉장히 유니크한 차량들의 목숨줄이 당초 역사대로 2006년 전후해서 대거 결딴나는 게 아니라 2015년 전후에까지 연장될 수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지만서도.
새마을호 PP가 광탈한게 아쉬움
당시 노후한차량들이 정비 관리 인원 부족과 무리한 운행으로 안전상에 문제를 드러내자 내구연한 연장에 광탈된듯함... 유니크한 차량들이 순식간에 사라져버린건 아쉬움
근데 통일호는 오히려 폐차가 너무 늦었다고 생각함. 수동문에 비산식 화장실 차량이 21세기까지 굴러다녔다니 으...
그래도 pp는 말년되면 기관사가 긴장하고 탔다고 함 동력차 퍼져서 견인기 구원 올 때까지 차장이나 여객전무나 존나 욕먹었을 테고 기관사는 차 좃되면 속이 탔을 테니
추억보정오지네 ..
노인분들 여기서 단체 정모하네
무궁화 놀이방칸 개추억이네 - dc App
글쓴이가 도시락꿀맛이라고한것을 봐도알수있듯이 열차안에 판매승무원은 고객편의를위해서 꼭다시 생겨나야하는게 맞는것이란다
이트레인 붙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