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누가 있겠냐만은 착석 보장 이유로 안산에서 수인선 타고 강남 들어가는 사람도 하루 1명 2명은 있을거란 말이지.. 근데 급행타면 의외로 아주 나쁘지도 않을거 같음. 수인분당선 급행 정차역: 인천-인하대-연수-원인재-인천논현-소래포구-(오이도 무정차로 변경)정왕-안산-초지(4호선은 안서도 수인선은 설듯?)-중앙-한대앞-(오목천?)-수원-수원시청-망포-기흥-죽전 일텐데.. 의외로 이렇게 가면 중앙역에서 분당구까지는 1시간 안에 진입. 선릉까지 가면 1시간 반.. 답없음. 그러나 정자에서 신분당으로 찍고 올라가면 아주 바보짓은 아닐지도 모르겠다. (1시간 20분에 주파) 기존 4-2나 4 선바위-버스도 1시간 넘게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