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구는 일산동구보다 평당가는 100만원 이상 비싼데
광역철도 없다.
수요가 중요하지 평균 소득보다.
직장 갈려면 자차 아닌이상 대중교통 타고 가야지 안그래?
대구-구미 구간에는
구미공단 노동자 출퇴근 수요도 있지만
구미공단 사장들이 다 자차나 운전기사끼고 출근함.
주변에도 구미에서 병원하며 출퇴근하는 사람도 있고 그럼.
구미 노동자들은 구미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대중교통 수요가 적다
이게 결론.
수성구 동내마다 격차가 큼 다른 지역보다.
범어동 같은 경우에는 저 그래프의 1m^2 당 가격이 622만원임
대구사람들 대구에서 돈 안버는게 정설
참고로 해운대에서 젤 좋다는 우동이 1m^2당 439만원
일산사는 입장에서 아래 일산 평당가 올려놓고 되도않는 부심 쳐부리는 놈도 참 한심해 보이긴 한다만... 애초에 인구 200만명짜리 자립도시로 비중이 적다 한들 자족기능 갖고 어느정도 스스로 커온 도시랑 인구 10만명도 안되던 일산읍+논밭 있던 자리에 90년대 서울 빈민들 쫒아낸다고 아파트만 덜렁 내다던져 만들어놓은 식민도시랑 통근수요가 같나?
내말이 수도권이랑 통근 수요가 다른데 밑에 놈이 자꾸 집값 문제로 말하잖어
그리고 일산 안에서도 킨텍스 신시가지 같은 경우는 GTX 역세권 프리미엄 먹어서 평당가 2100~2200까지 솟았는데 제곱미터당으로 환산하면 700 정도임. 물론 킨텍스는 지도 던져주면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일산이랑은 좀 다른 데긴 하지만.
쨌든 집값 들먹이는 건 같은 일산구민 입장에서도 존나 어이없고 추해보이긴 한데, 지방이 타당성이 낮을 수밖에 없는 건 팩트임. 극단적인 식민도시 설계가 아니니까.
머구도 3000 몇군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