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초록물고기 보면 주인공이 제대하고 통일호 입석으로 고향가는거 보임 그정도로 입석 많았음
익명(39.7)2019-10-22 17:23
답글
경원선 비둘기호다. 막상 촬영한곳은 경원선 아니었지만.
익명(180.182)2019-10-22 17:47
단선에 배차가 50분에 한번꼴..
익명(61.72)2019-10-22 17:28
경의선 통일호(사실 나때는 통근열차로 이름 다 바뀌긴 했는데 직원들은 여전히 통일호로 안내해줬음.)는 2009년까지도 단선으로 잘만 다녔는데 뭘.
그때 운정신도시 막 추진되고 행신지구 입주하고 하던 때라 막판에는 일산만으로도 터지는 열차에 출퇴근시간대엔 10량차에 푸쉬맨 동원해서 꾸역꾸역 밀어쳐넣었던...
팩트)경춘고속도로는 2010년대 되서야 개통됐다
10년전만해도 그랬지
그래서 주말되면 막 입석까지 매진되고 그랬대
영화 초록물고기 보면 주인공이 제대하고 통일호 입석으로 고향가는거 보임 그정도로 입석 많았음
경원선 비둘기호다. 막상 촬영한곳은 경원선 아니었지만.
단선에 배차가 50분에 한번꼴..
경의선 통일호(사실 나때는 통근열차로 이름 다 바뀌긴 했는데 직원들은 여전히 통일호로 안내해줬음.)는 2009년까지도 단선으로 잘만 다녔는데 뭘. 그때 운정신도시 막 추진되고 행신지구 입주하고 하던 때라 막판에는 일산만으로도 터지는 열차에 출퇴근시간대엔 10량차에 푸쉬맨 동원해서 꾸역꾸역 밀어쳐넣었던...
배차간격은 출퇴근 20분에 낮시간대 1시간이었고 전철로 바뀌기 직전 막판에는 출퇴근 15분에 낮시간대 1시간이었던걸로 기억함.
98년 7월말 102보 입소한다고 청량리에서 무궁화타고 남춘천갔는데 그때 단선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