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에 경원선(수도권전철 1호선) 동두천역 역사에서 찍은 구내 선로 및 승강장.
1912년에 문을 연 동두천역은 1984년에 동안역으로 개명했다가 2006년에 동두천역으로 환원된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지.
2006년에 수도권전철 1호선이 개통된 뒤에는 수도권전철과 통근열차의 만남의 장(?) 역할을 하다가 지금은 통근열차가 폐지된 상태.
역 동부에 있었던 무연탄 취급장. 지금도 있나 모르겠네...
경원선 본선. 훗날 북쪽 구간 복선화까지 대비해서 복선으로 쫙 깔아놨다.
역 동부에 있었던 통근열차용 저상홈과 코렁 화물, 그리고 자갈 취급장.
카카오맵 2018년 스카이뷰 기준으로 보니 무연탄은 아직도 취급하고 있음. 그리고 동두천역 옆 미군부대는 이전하지 않았으니 코렁도 계속 취급하겠네...
비록 북쪽 구간은 일시적으로 황폐화(?)되었지만 동두천역은 여전히 활발하군
미군부대 지금 평택쪽으로 몰아넣고 있지 않나? - dc App
갈갈추
감사 ^^
올해 3월 경원선 고별시승 갔을때도 저탄장 잘만 있었음
다행(?)이구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