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에서 TOD 한답시고 깔은 노선들 대부분이

거주자 수요 10%도 흡수 못하고

동아시아였으면 폐선 얘기 나올 정도 수요를 보여줌

TOD 좋아하는 데모크랏 좌파들은 그래도 수요가 전년보다는 쬐끔 상승했네, 도심에 어디 한 블록만 체리피킹해서 구도심이 살았네 (정량적 아닌 감성팔이) 정신승리하지만

도저히 지속 가능한 짓거리가 아님.

그냥 집값 상승을 위한 놀이기구 어트랙션이 된게 현실


안그래도 돈 없는 도시가 대중교통 탈레반들한테 속아서 거금들여 하루에 3000명 타는 좆램을 옛날도 아닌 2017년에 깔은거 보면 눈물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