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번스프롤이 특히 도시규모로 크게 벌어진곳이 LA-오렌지카운티인데
현재 커뮤터레일인 메트로링크가 급행화를 계획중임
따라서 거점지대 역까지는 드라이브로 나와서 급행열차를 타고
다운타운의 유니언스테이션까지 빠르게 올 수 있는셈.
또 고속철도와의 직결을 염두에 둔 전철화와 입체교차화도 함께추진중
따라서 스펙좋은 전동차면 130mph 가까이 속도를 낼수도 있음.
남쪽으로 얼바인정도까지가 LA생활권인데(약 42마일)
유니언스테이션까지 4정거장이면 흥하지않으려나?
지금 이시각에도 5번 프리웨이에서 많은 차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할텐데 말이지.
현재 커뮤터레일인 메트로링크가 급행화를 계획중임
따라서 거점지대 역까지는 드라이브로 나와서 급행열차를 타고
다운타운의 유니언스테이션까지 빠르게 올 수 있는셈.
또 고속철도와의 직결을 염두에 둔 전철화와 입체교차화도 함께추진중
따라서 스펙좋은 전동차면 130mph 가까이 속도를 낼수도 있음.
남쪽으로 얼바인정도까지가 LA생활권인데(약 42마일)
유니언스테이션까지 4정거장이면 흥하지않으려나?
지금 이시각에도 5번 프리웨이에서 많은 차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할텐데 말이지.
급행 배차간격 1시간에 1대다 합쳐서주황색 실선은 15분 배차녹색 점선은 30분 배차.동해선이랑 경의중앙선 모아놓은 거랑 다를 바가 없는데?30분동안 플랫폼에서 죽치고 앉아있느니 그냥 차타고 가겠다.미국식 도시계획 반대하지만 이미 미국식으로 자동차 라이프 다 되어있는 데에서 이거는 좀.
주황색 실선이 15분에 1대라지만 at least라고 되어있으니 수요에 따라 더 많아질수도있음
동해선이랑 경의중앙선도 출근시간대엔 15분, 10분까지 단축되는데.. 그래도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은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좌석버스를 타든지 자가용을 끌지. 하물며 더더욱 철도,대중교통 기피하는 미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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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어번-루럴의 관계가 성립되지 않는 특수한 지역이라 교통문화가 어느정도 변할 여지가 없진 않다고 봄. 보통 미국 중소규모 도시들이 다운타운과 교외 주거지 이렇게 구분되어있는데 저곳은 한 서브어번이 아예 도시화가 되어있는걸 보면...
자동차를 타는 것은 단지 소요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Privacy와 Freedom의 문제이다.
리버테리언들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생각이긴 함
리버태리언 아니더라도 그런 느낌 가진 사람 많음. 주차나 정체 문제 아니면 자가용이 더 자유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