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92년이 새마을호 리즈시절 중에서도 단연 최고가 아니었나 싶다.

그땐 진짜로 농담 아니고 서대동부 외엔 거들떠 보지도 않았고.
경제 사정이 나아지면서 새마을호를 타는 이용객들도 많아진 데다,
당대 최고의 새마을호 객차라 불리던 장대형 새마을호와 후기형 PP가 들어오면서 본격적으로 \"빠르고 편안한 열차\"라는 이미지가 박혔으니 말야.
거기에 식당차도 프라자호텔이 운영하는 최전성기였다지

그리고 서대동부가 무려 하행 10회에 상행 8회. 임시열차 포함 시 하행 무려 14회에 상행 1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