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반대편 동쪽을 예시로 들게


하남과 비교한다면 원도심인 신장 창우보단 낫거나 비슷한데 미사보단 교통 딸림

한강 건너면 구리가 군포 앞지름
단 갈매는 제외될수밖에 없다

그러나 남양주로 넘어가서는 확실히 산본보다 교통이며 인프라며 이길 곳이 없다

개발 컨셉 느낌이 절반정도는 그나마 평내호평과 비슷할 수 있거든? 역 앞에 번화가 있고 이마트가 지역에서 역할 크고 산 끼고 있으면서 공기도 좋은 딱 욕심 없으면 만족할만한 전원도시, 면적도 비슷

그러나 이동 반경 여건이 천지 차이라 평호가 안습임

산본의 교통 수준은 아무리 안산에서 다 차서 오는 4호선 아니면 수원과 그 이남에서 차서 오고 배차도 불규칙한 1호선에 크게 의존해야 하면서 버스노선은 인구 대비 부실한 편이지만 철도 강세 이 하나가 그냥 중요한것임 강남은 아쉽지만 도심으로 제대로 꽂아주니까


남양주는 경춘선이 시골 기차 수준이고 중앙선조차 과천안산선, 경부선보다 살짝 더 나쁨


그래서 구리=안양, 도농(다산) 별내=<군포 의왕,

덕소 = 시흥시 목감, 평내호평 마석 진접 오남 = 시흥시 연성 장현 능곡 or 화성 봉담

급이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