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남 진접 별내 간접적으로 커버치면서 청량리쪽 더 빠르게 + 경원선 부담 덜 주기 위해 경춘선이 망우분기로 해서 퇴계원 돌아가게 된건데
진접선이 생기면 4호선 한번에 타고 서울역 가니까 쓸모가 없어짐 심지어 진접 오남은 GTX가 들어와도 문전접근성과 요금땜에 잘 안 타러 올거다
지역간 급행버스는 있으면 좋긴 한데 다산.도농에서 각 지역 빠른 연계... 과연 장사가 잘 될지 궁금하다. 평내 마석같은데선 요구가 제법 있고 그에 맞게 경춘선에 의해 쓸쓸히 퇴장 맞은듯한 1330 시리즈에 손님들 좀 있던데. 간판수요야 현리-청평/마석이지만 마석,평내-구리 구간 빠른 이동하는 사람들도 꾸준함 시내버스로는 오래 걸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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