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후반부터 어렸을 때 군포에 살아서 잘 아는데

엄마따라 출근시간대에도 서울방향 전철탔는데 자리가 ㅈㄴ 널럴했었다

매일마다 자리가 텅텅 비어 있었고 구로역까지 입석승객들은 찾아볼 수 없었어

그만큼 경부라인이 수요가 완전 폭망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