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희는 저번주에 불출마선언했고, 표창원은 오늘 내년선거 불출마하기로 선언함.
원혜영도 조만간 발표예정. 원혜영은 지역구에서 지지율 높고 20여년째 연승중인데 칠순의 나이때매 그런듯.
근데 팔순을 앞두는 서청원과 강길부, 박지원은 또 나온다고 하더라.
대구의 정종섭과 부산기장 윤상직은 최근 불출마에서 출마로 선회함. (정종섭은 바마당에서 탈당하고 복당신청한 류성걸을 견제하려고 대구시당위원장을 자원했다함.)
유승민은 현재 4선째인데 얼마전 여론조사보니 낙선각. (자한당 비례초선한테도 압도적으로 밀리고 있음.)

정동영도 5선 도전한다고 함.(전주말곤 당선되기 힘든데, 전주도 안심못할듯. 정동영이 초선때 출마당시 찍어준 노인들이 지금은 개 싫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