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일산-부천-안산-화성-평택(서)-홍성-보령-서천-군산-익산 경유인데 암만봐도 승객이 적을거란 말이지. 뭐 홍성에서 미쳤다고 용산가지 김포공항서 환승할까 싶기도 하고. 경강선은 연수~강릉, 안동, 문경이라 판교도 서고 인덕원 광명도 서니까 괜찮고
그나마 익산에서 전주 어케든 연장하면 수요 중박은 칠거같음. 차라리 연수~익산은 주로 하고 일산~익산은 가끔 운행시키는게 나을거 같음
막말로 김포에서 홍성이나 화성 군산 갈일이 뭐있냐.. 고속 시외버스도 별로 없으니 애초에 교류가 서로 없음
수정: 여름철 대천수요 정도는 잡을듯, 인천 부천 김포 안산 이쪽 여행수요 일부도 철도로 옮겨지고. 단 막상 충남 현지인들은 좀 싫어할 듯
군산에 짱깨집 맛있다
우리 망상가씨는 고작 중국집 갈려고 군산 갑니까? 애초에 그런 관광수요 다 합쳐봐야 1시간 배차도 못 채움 ㅋㅋㅋ
고작이 아니야 군산에서는 탕슉을 바로튀기기 때문에 마지막에 나오는데 정말 맛있다 갈만한 가치 있어
하지만 emu-250이 등장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용산가는건 기존선 경유하는 일반열차잖아
용산 내려주는 새마을 무궁화가 더 경쟁력 있는게 팩트 아닌가? 내가 홍성사람이면 굳이 소사나 김포공항 가느니 (아 목적지가 인천이나 경인권이면 오히려 나음)
서울 서부 인구도 무시 못하고 보령 대천역 관광수요도 무시 못함
아 그렇긴 할듯. 강릉선처럼 되려나 그러면
ㅇㅇ 대천역에 지금 느려터진 열차만 다녀도 이렇게 흥하는데 준고속 다니면 더 흥할 듯
의외의 변수 : 일반열차 셔틀화(용산~홍성, 용산~익산, 홍성~익산, 홍성~전주)되면 홍성이남 열차가 반 이상으로 줄수도 있다 의외로 250이 괜챃게 될수도 있는데 현실은 서해선 타고 송산가서 타야해...(홍성으로 셔틀열차 끓는것도 될지도 미지수.. 홍성이 아니라 대천에서 끓길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