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호선이 허리 꺾어서 별내를 끝으로 묻히기엔 아까운 노선임어차피 구리랑 묶이거나 태릉쪽으로 빨릴 별내는 나중에 개발하고애초에 현 진건지구 중심으로 훨씬 크게 개발해서8호선을 장기적으론 진접방향으로 보냈어야됨완전 남양주 남북횡단노선으로.
경춘분당직결이 8호선보다 먼저 됐으면 8호선 별내갈 필요도 없었지
이번 왕숙 발표때 8호선을 왕숙~진접 보내면 되는거고
경춘분당 직결이 8호선보다 빨리되는건 2복선 난이도상 불가능함
지금 왕숙 BRT코스대로 8호선 보내면 완벽한데 아차 싶을듯 결국 구리좋은일만 해준셈
난이도고 나발이고 거긴 국비로 했어야함 동해선 이딴거 처만들돈으로 저기부터 했어야지 시간 지날수록 저긴 공사비만 더 늘어남
현실적인 벽이 그렇다는거지. 지금이 경인선 유리창 깨지던 시기도 아니고 기존선을 넓히는 사업은 정치인들 사이에서 중요도가 떨어지는게 사실. 경제성 되는데도 gtx로 바꿔버린 이유가 다 있음.
그냥 거긴 서울이랑 가까운 땅을 너무 오래 그린벨트로 놀게냅둔게 패착인듯
전형적인 다 지나고서 씨부리는 퍼거식 탁상공론
구리좋은일만시켜준게 팩튼데? 옆동네 하남이랑 비교만해도 병신인거 보이는구만
독해력도 없는 퍼거새끼..
경춘선같은경우가 어쩔수 없는거지 별내선 노선은 남양주가 개입해서 만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