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틱 승차권이 정보가 잘 망가지는데.... 어디서 타서 어디서 내리는지 알 방법이 없음. 상계에서 타서 마그네틱 망가뜨리고 까치산에서 내려서 승차권 망가졌다고. 신도림 에서 왔어요. 이러면 무사 통과라....
ㅋ(211.36)2019-10-25 21:45
답글
그건 구역제든 거리비례제든 똑같은거 아님?
익명(118.131)2019-10-25 21:48
답글
거리비례는 교통카드 도입 하면서 들어온거라 전산 자료가 있으니 속이는게 안됨.
ㅋ(211.36)2019-10-25 21:53
답글
아니 구역제도 얼마든지 속일수 있지 않냐는 말임
익명(118.131)2019-10-25 21:58
답글
구역제는 승차권에 발매구역이 쓰여 있다고! 예를들어 상계(가칭, 5구역)에서 발매된 승차권으로 까치산 (가칭, 3구역) 내리면, 마그네틱이 망가져도 어딘진 몰라도 5구역 에서 왔구나 하고 그 추가 차액을 매야 한다구.
ㅋ(211.36)2019-10-25 22:03
답글
코레일 거리비례제는 승차권에 금액 쓰여있다며 마찬가지로 "어딘지 몰라도 900원 거리에서 왔구나" 하면 되는거 아님?
익명(118.131)2019-10-25 22:07
답글
그걸 막으려고 종이 승차권을 없앴다고... 이사람아.
ㅋ(211.36)2019-10-25 22:17
답글
그걸 왜막음? 돈만 제대로 내면 되는거잖아
익명(118.131)2019-10-25 22:21
답글
거짓말하고 안내니까.
ㅋ(211.36)2019-10-25 22:34
답글
금액이 대놓고 적혀있는데 거짓말을 어떻게 함
익명(118.131)2019-10-25 22:37
답글
하... 바보아냐 이거.... 그만 둬야겠다.
ㅋ(211.36)2019-10-25 22:39
답글
118.131 진짜 고구마 한 100개 먹은거 같다;;
익명(121.65)2019-10-25 23:25
같은 방법으로 종이 정액권도 부정승차 방지 하려고 그나마 승차권에 2천원 마다 점을 1개씩 찍었는데. 그거 기준으로 망가진 승차권을 환불 해줬기 때문에 점을 잘 지우면 1만원권으로 몇만원어치 탈 수도 있었음. 그 점이 유성 잉크인데... 점 찍은 지 2초 안에는 사람 땀에 잘 지워짐. 사람 땀은 승차권을 훼손 시키지 않고 잉크만 지웠음.
ㅋ(211.36)2019-10-25 21:49
거리비례제는 교통카드 도입하면서 생김. 구역제 당시 승차권에 구역명이 써있음. 서교공은 노란색 승차권에 N구역 보통권 M구역 무임권. 코레일은 흰색 승차권에 구역명 대신 금액.
ㅋ(211.36)2019-10-25 21:51
승차권 발매 역과 개찰 역과 꼭 일치 하라는 법은 없는데.
이글루 두목(s18cast)2019-10-25 22:34
그니까 환승 손실 만회 할려고 서울시내 거리비례삥 실시 한 거지.
이글루 두목(s18cast)2019-10-25 22:35
이 색히들이 료금 선전 할 때에 종전 현빡 기본 료금 700원 이랑 조정된 카드 기본 료금 800 으로 비교 해서 100원만 인상 된 거 같은 눈속임 했었지. 실제 돈 빠져나가는 게 기본 료금만 해도 150원이 더 빠져 나가는데.
이글루 두목(s18cast)2019-10-25 22:36
구역제 불합리한게 마포 에서 우장산은 추가삥 100원 뜯으면서 마천은 기본 료금이라는 건데 이는 우장산 ~ 방화 를 씹새들이 별도 구역으로 설정 해서 매우 불공평 해서 그런 거고 도봉산 ~ 방학 , 구로 ~ 시흥 , 구로 ~ 온수 , 천왕 , 가리봉 등등 시내 구간도 시외 구간으로 취급해서 일부 구간은 개사기임.
이글루 두목(s18cast)2019-10-25 22:39
룡산 역은 매우 특혜를 받아서 각종 특례 적용으로 서울 시내에서 추가삥 받는 역이 방학 , 도봉 , 도봉산 밖에 없지.
이글루 두목(s18cast)2019-10-25 22:40
그 당시에 매표를 역무원이 직접 팔았는데 만약 서울시내를 거리비례삥 이었다면 더 외울 게 많아 지고 복잡해짐.
이글루 두목(s18cast)2019-10-25 22:44
잼난 얘기 하나 해줄께. 승차권 발매역에서 판매금을 다 먹어. 그래서 경기도에 있는 양평역에서는 지공승 끊어주던 시절부터 서울지하철 기본권 마그네틱 승차권도 끼워 팔았어. 현금 많이 쓰던 시절인데다, 특히 시골 사람들인데.. 그래거 서울가는 기차표 사면서 전철표도 같이 구매했어. 같이 파니까.
ㅋ(211.36)2019-10-25 22:47
좌석 25퍼센트 정도 채운 5량 여객 차량이 양평 도착 후 입석 차량이 되는데. 다들 서울에서 내리면 청량리역에서 또 줄서서 전철표 산다고 생각해봐... 서울 지하철 승차권을 얼마나 많이 사갔겠어. 그래서 미친듯이 팔았어.
ㅋ(211.36)2019-10-25 22:50
마그네틱때라고 해도 코레일은 거리비례 잘만 쓰고 있었고, 통합환승제 이후에는 거리비례로 바로 발매한거 보면 역무업무 경감과 코레일과 서울시간 요금정산문제가 큰게 아닐까 싶음.
경춘선 城北驛(msdw521)2019-10-25 23:19
답글
그러니까 말임 기술적으로 전혀 불가능해서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왜 나보고 바보다 답답하다 이러는건지;
익명(118.131)2019-11-01 10:30
옛날에는 지금처럼 터치스크린으로 나온 기계가 없었잖아 - dc App
크리(kriov7245)2019-10-25 23:24
답글
만약 구역이 아니라 거리비례면 그 기계에 모든 역을 다 적어놨어야 될거거든. 왜냐면 이용객 입장에선 거리비례든 뭐든 요금을 알수 없잖아. 그렇다기엔 역 개수가 더럽게 많고, 공사할때마다 기계를 바꿔야되는데 그럴순 없잖아. 그리고 한 역에서 뽑는다고 거기서 타는겄도 아니고. - dc App
마그네틱 승차권이 정보가 잘 망가지는데.... 어디서 타서 어디서 내리는지 알 방법이 없음. 상계에서 타서 마그네틱 망가뜨리고 까치산에서 내려서 승차권 망가졌다고. 신도림 에서 왔어요. 이러면 무사 통과라....
그건 구역제든 거리비례제든 똑같은거 아님?
거리비례는 교통카드 도입 하면서 들어온거라 전산 자료가 있으니 속이는게 안됨.
아니 구역제도 얼마든지 속일수 있지 않냐는 말임
구역제는 승차권에 발매구역이 쓰여 있다고! 예를들어 상계(가칭, 5구역)에서 발매된 승차권으로 까치산 (가칭, 3구역) 내리면, 마그네틱이 망가져도 어딘진 몰라도 5구역 에서 왔구나 하고 그 추가 차액을 매야 한다구.
코레일 거리비례제는 승차권에 금액 쓰여있다며 마찬가지로 "어딘지 몰라도 900원 거리에서 왔구나" 하면 되는거 아님?
그걸 막으려고 종이 승차권을 없앴다고... 이사람아.
그걸 왜막음? 돈만 제대로 내면 되는거잖아
거짓말하고 안내니까.
금액이 대놓고 적혀있는데 거짓말을 어떻게 함
하... 바보아냐 이거.... 그만 둬야겠다.
118.131 진짜 고구마 한 100개 먹은거 같다;;
같은 방법으로 종이 정액권도 부정승차 방지 하려고 그나마 승차권에 2천원 마다 점을 1개씩 찍었는데. 그거 기준으로 망가진 승차권을 환불 해줬기 때문에 점을 잘 지우면 1만원권으로 몇만원어치 탈 수도 있었음. 그 점이 유성 잉크인데... 점 찍은 지 2초 안에는 사람 땀에 잘 지워짐. 사람 땀은 승차권을 훼손 시키지 않고 잉크만 지웠음.
거리비례제는 교통카드 도입하면서 생김. 구역제 당시 승차권에 구역명이 써있음. 서교공은 노란색 승차권에 N구역 보통권 M구역 무임권. 코레일은 흰색 승차권에 구역명 대신 금액.
승차권 발매 역과 개찰 역과 꼭 일치 하라는 법은 없는데.
그니까 환승 손실 만회 할려고 서울시내 거리비례삥 실시 한 거지.
이 색히들이 료금 선전 할 때에 종전 현빡 기본 료금 700원 이랑 조정된 카드 기본 료금 800 으로 비교 해서 100원만 인상 된 거 같은 눈속임 했었지. 실제 돈 빠져나가는 게 기본 료금만 해도 150원이 더 빠져 나가는데.
구역제 불합리한게 마포 에서 우장산은 추가삥 100원 뜯으면서 마천은 기본 료금이라는 건데 이는 우장산 ~ 방화 를 씹새들이 별도 구역으로 설정 해서 매우 불공평 해서 그런 거고 도봉산 ~ 방학 , 구로 ~ 시흥 , 구로 ~ 온수 , 천왕 , 가리봉 등등 시내 구간도 시외 구간으로 취급해서 일부 구간은 개사기임.
룡산 역은 매우 특혜를 받아서 각종 특례 적용으로 서울 시내에서 추가삥 받는 역이 방학 , 도봉 , 도봉산 밖에 없지.
그 당시에 매표를 역무원이 직접 팔았는데 만약 서울시내를 거리비례삥 이었다면 더 외울 게 많아 지고 복잡해짐.
잼난 얘기 하나 해줄께. 승차권 발매역에서 판매금을 다 먹어. 그래서 경기도에 있는 양평역에서는 지공승 끊어주던 시절부터 서울지하철 기본권 마그네틱 승차권도 끼워 팔았어. 현금 많이 쓰던 시절인데다, 특히 시골 사람들인데.. 그래거 서울가는 기차표 사면서 전철표도 같이 구매했어. 같이 파니까.
좌석 25퍼센트 정도 채운 5량 여객 차량이 양평 도착 후 입석 차량이 되는데. 다들 서울에서 내리면 청량리역에서 또 줄서서 전철표 산다고 생각해봐... 서울 지하철 승차권을 얼마나 많이 사갔겠어. 그래서 미친듯이 팔았어.
마그네틱때라고 해도 코레일은 거리비례 잘만 쓰고 있었고, 통합환승제 이후에는 거리비례로 바로 발매한거 보면 역무업무 경감과 코레일과 서울시간 요금정산문제가 큰게 아닐까 싶음.
그러니까 말임 기술적으로 전혀 불가능해서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왜 나보고 바보다 답답하다 이러는건지;
옛날에는 지금처럼 터치스크린으로 나온 기계가 없었잖아 - dc App
만약 구역이 아니라 거리비례면 그 기계에 모든 역을 다 적어놨어야 될거거든. 왜냐면 이용객 입장에선 거리비례든 뭐든 요금을 알수 없잖아. 그렇다기엔 역 개수가 더럽게 많고, 공사할때마다 기계를 바꿔야되는데 그럴순 없잖아. 그리고 한 역에서 뽑는다고 거기서 타는겄도 아니고.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train/1120829
에서 보듯이 역명 전부 적을필요 없이 기계에는 금액버튼만 넣고 그 위에 금액 표시된 노선도 붙여놓으면 됨. 그리고 발매역과 승차역 다른건 구역제냐 거리비례제냐랑 상관 없잖음
저건 노선도가 옛 코레일 시외구간처럼 일자로 되어있는게 아닌 이상은 힘듬. 도시 내에 노선이 몇개고 역이 몇개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