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막히고
서서가도 위험하지 않고
대량수송 가능하고
연선에 있는 노선이면 폐선이나 변경될 위험도 거의 없고
파업해도 최소한은 운행을 보장해주고
배차시간도 버스와 비교될 정도로 딱딱 맞춰서 오고
대량 감차 감편은 거의 없고

수많은 광역버스 엠버스들이 도로혼잡 만드는거
특히 홍대~서울역간 인천광역들보면

딱 답이 그렇게 나옴


더군다나 시내 완행버스중에선 서울도심에서 경기도 깊숙히 들어가는것도 많은데 그거 죄다 단거리 구간수요인거 모름?


일례로 양주에서 혜화동가는 108번 양주 비역세권 주민들 양주역이나 의정부역까지만 타고
혜화동 승객들은 다 수유리 미아리에서 내린다


그런 장거리 버스들 다 자르고 지하철역~비역세권만 연계하게 하고 중장거리는 도시철도같은 철도교통으로 유도해야 함 그리고 버스노선 짜는것도 도시철도 중심으로 버스개편을 해줘야 함. 도시철도 등의 철도교통으로 승객들을 모으고 유도시키는 정책으로 도시철도 등의 철도교통수단과 대다수 중복되는 1,2순위 노선들은 철도교통망을 피하여 철도가 안다니는 곳으로 노선을 조정하여 버스들을 철도교통망과 연계시키도록 해야함
부산광역시 시내버스들도 조금 있으면 철도교통 유도정책으로 도시철도 중심 버스개편이 예정되어 있는데 이 개편을 한다면 부산시의 철도교통망 수요가 증가할것이고 서울시에도 이런 철도교통 유도정책사업목적으로 버스개편 시행한다면 대성공적일 것임
버스의 본질은 교통사각지대와 도심을 연계시키는게 본질이지 도시철도 같은 철도교통망과 죄다 구간대부분을 중복시켜놓는것과 도심만 버스 몰빵시키는것과 도심과-도심 간만 다니는것은 버스의 본질이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