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하차도 많다고 해서 봤더니 지하차도 기껏해야 큰거 2개 사이인대 신내지하차도 지나는 기점에서 바로 지하로 내리고 그 앞에 상봉철도횡단지하보도만 폐쇄시키면 큰 문제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신내지하차도로 돌아가라고 하면 돼지.. 그리고 상봉지하차도 근처 보행보도는 어차피 그때쯤이면 이미 깊이 들어갔으니 살아남고...


그리고 그 지하차도간 거리가 823m라서 그냥 35퍼밀로 깔아땡기면 28.8m까진 나와서 심도가 21.25m인 7호선 상봉역 아래에다 건설 할 수 있음.

문제는 얘네들이 상봉역 아래에 짓는다는건지 망우역 아래에다 짓는다는건지 그걸 명확하게 말을 안해줘서 문제임.


신내지하차도~상봉지하차도간 거리 823m


35퍼밀로 깔아내려파면 28.8m의 심도가 나옴.


이정도 심도면 지하차도 접촉은 피할 수 있는 높이라고 생각함.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차라리 상봉역 아래에 짓는게 훨씬 가능성 있어보임

뭐 그리고 이렇게 하면 gtx b는 평면 교차로 중앙선과 경춘선에서 분기해서 모이는 방식이 됨.

어차피 또 전철이 기차 플랫폼에서 그대로 양보하면 되니까 경의중앙선 전철은 용문방면 지연먹고 경춘선은 분당선방향 지연먹는게 끝이니

얘네입장에서는 이렇게 짓는게 제일 부지아끼고 예산아끼는 방법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