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910년대에 지을때 천안분기로 지었겠지?
아님 차령통과때문에 조치원 분기로 건설햇거나
천안분기든 조치원분기든 그렇게 됬으면 공주시내에 딱 붙어있는 공주역을 볼수있었을테지
아님 오히려 대전 갈 수있음 당시 터널뚫는 기술 없어서 산 타고 올라가는 철도여서 산으로 가는거 보다 평지쪽으로 까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지금처럼 되거나 세종에서 분기될수 있음 경부선만 보더라도 20세기 극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존나 빨리 지은 이유가 터널없이 걍 지어서 빨리 지었음 근데 12시간 이렇게 걸리니 시간지나갈수록 이설 되었고 지금처럼 된거임
근데 대전~논산보다 조치원~공주~논산 지형이 더 평탄할걸?
그러니까 세종분기라고 말 써놓았잖아
차령 때문에 조치원에서 분기했을듯?
천안분기든 조치원분기든 그렇게 됬으면 공주시내에 딱 붙어있는 공주역을 볼수있었을테지
아님 오히려 대전 갈 수있음 당시 터널뚫는 기술 없어서 산 타고 올라가는 철도여서 산으로 가는거 보다 평지쪽으로 까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지금처럼 되거나 세종에서 분기될수 있음 경부선만 보더라도 20세기 극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존나 빨리 지은 이유가 터널없이 걍 지어서 빨리 지었음 근데 12시간 이렇게 걸리니 시간지나갈수록 이설 되었고 지금처럼 된거임
근데 대전~논산보다 조치원~공주~논산 지형이 더 평탄할걸?
그러니까 세종분기라고 말 써놓았잖아
차령 때문에 조치원에서 분기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