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차분은 시트가 헤지고, 변색된마당에 과거 상어처럼 대수선 안하나??
거기에 101~124호기는 4호차에 12석정도 추가로 좌석을 만들어서, 원강산천과 시트 통일해야 할지도.
들은바로는 101~124호기에 달린 시트는 단종되서 12석 추가분은 원강산천 시트로 바꾼걸로 앎.

솔직히 와인산천 좌석시트가 좋긴함. 테이블이 수납형이 아니고, 위에 돌리면 내려오는거라 폭이 기존산천보다 약간 넓다고 들음. (srt좌석테이블이 신칸센 좌석테이블과 똑같은 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