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14/2017021400201.html
용산-망우 지하복선 별도사업으로 추진하면 gtx b선 5.7조 + 별도사업비 1.3조 해서 7조원드는데
gtx b선에 용산-망우 지하복선 기능 포함시키면 5.9조로 공사비 1.1조 절감된다고 국토부에서 이미 gtx b선에 포함시키기로 정리된건데
왜자꾸 용산-망우 지하복선 언제하냐고 뒷북질들이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14/2017021400201.html
용산-망우 지하복선 별도사업으로 추진하면 gtx b선 5.7조 + 별도사업비 1.3조 해서 7조원드는데
gtx b선에 용산-망우 지하복선 기능 포함시키면 5.9조로 공사비 1.1조 절감된다고 국토부에서 이미 gtx b선에 포함시키기로 정리된건데
왜자꾸 용산-망우 지하복선 언제하냐고 뒷북질들이냐
GTX는 철도로 인정하기 싫은가 봄 ㅋ
제 기능 못할 가능성이 보여서 그런거지. 경춘선 직결에 대한 이야기는 있어도 중앙선 입체교차 램프 연결에 대한 이야기는 없으니까. 다른말로 하자면 ITX 청춘이랑 경춘선전철 청량리행은 GTX-B선으로 완벽히 꺼져줄 수 있지만 중앙선 일반열차와 경강선 개택시들을 GTX-B에 원활하게 쳐넣을 수 없는 상황이 우려된다 이거지.
한마디로 gtx-b는 경춘선 직결이랬지 중앙선과는 연결된다 만다 소리가 없음. 다른말로 하자면 중앙선 일반열차는 그대로 지상으로 다니게 될 수도 있음. 지금 하는거 반대방향으로 평면교차로 이빠이 넘겨서 b선에 박을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도로아미타불이고... 물론 잉청춘 18회와 경춘선 청량리행 12회 합쳐서 30회만이라도 지하로 꺼져주면 낫기야 하겠지만..
문제는 꼴랑 30회 확보되봤자 전동은 돈이 안되기 때문에 내다 버리고, 그 30회 생긴걸로 중앙선 emu랑 경강선 동해방면 ktx 늘리는데 때려부을 가능성이 커보임. 경중선 전철은 출퇴근시간대 꼴랑 1왕복 정도 더 넣어줄려냐?
자세한 계획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GTX B 선로가 지상-지하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이 망우역 구내 외에는 딱히 안 보이는데... 신내역 남쪽도 이미 개발한다고 삽 떴고... 그리고 최악의 경우 GTX B선에 중앙선 간선열차가 못 들어가더라도 그 30회 용량 생긴것 중 일부로 경의중앙선 증편할 수 있음. 중앙선, 경강선 EMU 추가 증편은 수서~광주~여주~서원주선 위주로 할 수 있으니...
망우에서 올라온다 쳐도 상하상하 이기 때문에 상상하하상하로 올라오든 상하상하상하로 올라오든 아니면 아예 경춘선 지상 상봉역 뽀개버리고 상하상하가 되든 뭔가 별도의 입체교차 연결이 없으면 평면교차가 필연적이라는 게 함정.
ㅇㅇ 망우에서 올라올 경우 평면 교차는 피할 수 없지. 그래도 현실적으로 그게 최선이 아닌가 싶음.
ㅇㅈ 상하상하상하로 올라오고 신내지하차도부근에서 양쪽노선이랑 평면교차하고 남은 선로부지 확장할듯 아주 아낌없이쓰네ㅋ
예타 겨우 갓 통과해서 아직 세부계획도 안나옴. 정 공간 안나오면 아예 도농-금곡으로 경춘선 진입할수도 있겠지 중앙선은 양정역에서 지하 연결선으로 gtx 합류하고
그거는 돈이 너무 많이 깨지고 망우~금곡 구간 지역에서 가만히 안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