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11호선 초기 노선 부활 시켜서 목동 말고 고양선으로 보내버리자.
신사-한남-한강진-명동-시청-서대문-독립문-서대문구청-명지대-새절-(고양선)-대곡 (또는 명동-시청 대신 후암-서울역 경유)
이 노선의 장점은
1. 연선 지역에 강남/도심 접근성을 한번에 높여줌
2. 제대로 된 도심-강남대로 간 노선 확보
3. 도심 내부에서의 환승용 노선으로 적합함. 미싱링크 해소.
정도 되려나?
어림잡아보면 새절역에서
시청역까지 36분 -> 약 14분
강남역까지 50분 -> 약 30분 정도,
그리고 시청역에서 강남역까지 40분 -> 약 16분 정도로 상당히 큰 시간 감축이 가능해짐. 고양선과 직결을 가정했을 때, 창릉신도시쪽에서 넘어오는 사람들의 시간 단축까지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은 노선임을 알 수 있음.
유일한 단점은 GTX-A선과의 유사성인데.. 일부러 서울역 대신 시청 보낸 것도 그렇고 삼성역이 아닌 현재 강남의 중심인 강남대로를 경유하니 수요를 서로 잡아먹기 보다는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봄. 게다가 이 노선을 통해 741, 472, 140 등 도심-강남 간 시내버스 수요와, 9401을 비롯한 분당-도심 간 광역버스, 앞으로 생길 창릉-강남대로 간 광역버스 수요를 많이 뺏어올 수 있을텐데, 다들 알다시피 철도의 부족한 강남-도심 연계로 인해 빗자루질을 하고 다니는 버스들이야. 이 노선이 생기면 서울 시내 교통 정체 문제를 완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해줄 수 있을꺼야.
대신에 기존 신분당선 연장 계획 구간들이 굳이 필요하다면 경전철로 대체해보는게 어떨까 싶어. 용산-신사 구간은 위례신사선 용산 연장으로, 신분당선 삼송연장은 삼송-상명대-광화문-서울역 간 신설 경전철로 말이야. 어차피 삼송연장은 중전철로 B/C값 충족도 안되더만.
신사-한남-한강진-명동-시청-서대문-독립문-서대문구청-명지대-새절-(고양선)-대곡 (또는 명동-시청 대신 후암-서울역 경유)
이 노선의 장점은
1. 연선 지역에 강남/도심 접근성을 한번에 높여줌
2. 제대로 된 도심-강남대로 간 노선 확보
3. 도심 내부에서의 환승용 노선으로 적합함. 미싱링크 해소.
정도 되려나?
어림잡아보면 새절역에서
시청역까지 36분 -> 약 14분
강남역까지 50분 -> 약 30분 정도,
그리고 시청역에서 강남역까지 40분 -> 약 16분 정도로 상당히 큰 시간 감축이 가능해짐. 고양선과 직결을 가정했을 때, 창릉신도시쪽에서 넘어오는 사람들의 시간 단축까지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은 노선임을 알 수 있음.
유일한 단점은 GTX-A선과의 유사성인데.. 일부러 서울역 대신 시청 보낸 것도 그렇고 삼성역이 아닌 현재 강남의 중심인 강남대로를 경유하니 수요를 서로 잡아먹기 보다는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봄. 게다가 이 노선을 통해 741, 472, 140 등 도심-강남 간 시내버스 수요와, 9401을 비롯한 분당-도심 간 광역버스, 앞으로 생길 창릉-강남대로 간 광역버스 수요를 많이 뺏어올 수 있을텐데, 다들 알다시피 철도의 부족한 강남-도심 연계로 인해 빗자루질을 하고 다니는 버스들이야. 이 노선이 생기면 서울 시내 교통 정체 문제를 완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해줄 수 있을꺼야.
대신에 기존 신분당선 연장 계획 구간들이 굳이 필요하다면 경전철로 대체해보는게 어떨까 싶어. 용산-신사 구간은 위례신사선 용산 연장으로, 신분당선 삼송연장은 삼송-상명대-광화문-서울역 간 신설 경전철로 말이야. 어차피 삼송연장은 중전철로 B/C값 충족도 안되더만.
와 저러면 홍은동 신사동 떡상이네
애도안나와서 인구도 줄어드는데 용산갈돈 아까우니 그냥 신사종착하자.
근데 실제로 11호선 계획 당시에도 목동으로 가는게 아니라 새절로 가는 안이 존재했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