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gle.co.kr/amp/s/m.yna.co.kr/amp/view/AKR20191007149600060
자세한건 KDI 보고서 풀려야 알 수 있겠지만
위 링크로 나온걸 보면 경춘선 일반전동차가 하루 20회 추가 투입된다는건 그만큼 중앙선 선로 용량이 확보된다는건데.
일반 경춘선에서 하루 20회 용산가는거면 ITX 청춘선을 GTX-B 지하 신선으로 집어넣어서 용량 확보를 할수도 있다는 의미로 보임.
그러면 GTX-B 하루 110회 10분 배차
ITX 청춘 하루 20회 배차 (혹은 폐선)
동서 고속철 하루 12회? 배차
경강선 고속철 하루 24 회 배차
GTX-A 사례처럼 SRT랑 겸용해서 하루 110회 10분 배차라고 한다면 대략 선로 배분은 저렇게 되지 않을까 ㅇㅇ
청춘이랑 gtx는 차체 스펙 똑같아서 통합될걸? 그래야 선로용량 감당되기도 하고
청춘통합하면 중앙선 열차까지 다 집어넣을수 있음
EMU-250 비롯한 중앙선 간선열차도 지하로 넣으면 아주 좋은데 말이지... 화물이랑 광역전철은 지상 기존선으로 다니고...
GTX-B선은 청량리~마석 구간은 선로용량과 수요를 생각하면 출퇴근시간 15분 평시 30분정도 배차만 해도 충분함
퍼거식 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