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에 동두천->신탄리 통근열차에서 찍은 경원선 신망리역 역명판들의 모습.
6.25 전쟁 휴전 직후인 1956년에 문을 연 신망리역은 평범한 경원선 간이역으로 운영되어오다가 올해부터 운행이 일시 중지된 상태.
당장 전철화 구간에 들어있는 것도 아니어서 앞으로 미래가 어떨지 불투명하다.
2008/2에 동두천->신탄리 통근열차에서 찍은 경원선 신망리역 역명판들의 모습.
6.25 전쟁 휴전 직후인 1956년에 문을 연 신망리역은 평범한 경원선 간이역으로 운영되어오다가 올해부터 운행이 일시 중지된 상태.
당장 전철화 구간에 들어있는 것도 아니어서 앞으로 미래가 어떨지 불투명하다.
내려서 역사 바깥으로 나가면 진짜 어느 한 작은 마을 한가운데에 뚝 하고 떨어진듯한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 마을이 6.25 전쟁 마치고 피난민들을 위해 만든 것이라는데...
아 맞아맞아. 그래서 신망리 이름 뜻도 새 희망인거고...
신망리역때문에 35연대 연본에 있으면 개꿀이였는데
아 교통이 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