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1988년 이후기준
1994년 재보궐 : 이상두(경주/민주당,초선)
* 민자당과 무소속간 다툼이 민주당 후보의 당선을 도와줌. 경주에서 9년만에 민주당계 당선자가 나옴.


2016년 총선 : 김부겸(수성갑/더불어민주당, 4선), 홍의락(북구을/무소속, 재선)
*김부겸은 군포를 떠나 대구로 이사와서 12,14년 선거에서 연거푸 패함. 그럼에도 지역을 떠나지 않고, 지역예산 챙기는 정성덕에 이한구를 위협하고, 당시 새누리당 이한구가 못이길거 같아 빤스런하고, 김문수가 들어왔는데, 60:33으로 김부겸이 이김.
*홍의락은 2010년 경북도지사에 출마한 경험이 있고, 2012년에는 비례대표로 국회입성. 그러나 2016년 김종인 체제에서 민주당이 대구는 김부겸과 몇몇빼고 죄다 무공천했는데, 홍의락도 포함되서 반발로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나가 당선됨. 이후 대선때 복당함. 홍의락은 새누리 후보를 17%차로 꺾고 당선.

(지방자치단체장)
1995년 지선 : 박기환(포항시장/민주당)
1998년 지선 : 신 정 (울진군수/새정치국민회의)
2010년 지선 : 장세호(칠곡군수/무소속)
2018년 지선 : 장세용(구미시장/더불어민주당)
*장세호는 2012년 선거법위반으로 낙마하였고, 이후 민주당에 입당함.
* 박정희의 고향인 구미에서 그것도 자한당의 영구 텃밭일줄 알았던 구미에서 민주당 시장이 당선됨. 일단 전임이던 남유진의 실책이 더 컸고, 두번째로 자한당 공천싸움에 어부지리도 있었음.

(지방의원) 지역구 시도의원 기준
1995년 지선 (영양2선거구/민주당)

2018년 지선 (경북도의원 구미3곳, 의성1곳, 칠곡1곳, 포항2곳에서 당선자 배출)
* 의성1선거구 당선자는 김현권 국회의원의 부인 임미애씨로 이분은 과거 의성군의원 열린우리당~민주당으로 지역구에 출마해 재선을 함. (2014년은 불출마함. 의성이 자한당 강세지역인데도 노인들이 많이 알아줌. 다른건 자한당찍어도 임미애 나오는 선거는 임미애 찍는다는 할매들 많음. 임미애 도의원은 참고로 이화여대 학생회장 출신으로 김현권 의원과 결혼해서 시댁으로 내려와 살면서 축산,마늘,쌀 농사를 지어오고, 의성읍에서 잠시나마 학원도 운영함. 김현권의원은 서울대 출신이고, 과거 의성군 한우협회를 이끌기도 함.)

여담으로 지방의회중에 민주당이 다수당인 지방의회가 있는데 대구 수성구의회가 유일함. 여긴 민주10, 자한9, 정의1로 구성되었고, 의장은 민주당, 부의장은 자한당 이렇게 교통정리했다더라. 어차피 의장은 다수당이 가져가는 관례가 있는데, 지방자치 부활이후 민주당이 해당의회 의장을 역임하는건 이번이 처음이라함. 거기에 이재만의 경선조작 파문으로 대구 동구의회 의원 2명이 의원직을 잃었는데, 내년 재보궐까지 동구의회는 민주당이 1석차이로 다수당임. 재보궐에서 만일 한자리라도 민주당에 내주거나 다른당에 내주면 자한당은 후반기의장자리를 내놔야함.
달서구의회와 서구의회는 민주당과 자한당 의석수차가 1석에 불과함. (달서구는 민주10, 자한11, 바미1, 무2고, 서구는 민주4, 자한5, 무2임) 나머지 위 세곳을 뺀 구의회는 민주,자한 의석차가 2석차이임.

대구 북구의회에 민주당 소속에 박정희 구의원이 있고, 부산의 지방의회에 민주당 소속의 박근혜라는 의원이 있음. 실제로 이 두 여성의원은 당선자 모임때 만났다고 하더라.

수성구의회는 민주당 지역구의원은 수성갑에서 대거 당선되고, 자한당은 수성을에서 많이 당선되었다함.
특히 수성나선거구는 3명 선출인데, 민주당이 2명 당선되는 기염을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