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타 면제사업 선정할때 7호선 포천 연장에 밀려 빠져서

민좃당 리재명 염태영 백혜련 청와대 항의방문하고
시위까지 했는데 국토부에서 생깜
주민분담금 5000억 꺼어억~

예타조사 기준 변경한다고 달래는 척하며 연말에 통괴될거처럼
말하더니 입닫고 그냥 총선까지 넘어갈 기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