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인가?
지금 누가 왕인 나보고 국회의원이 되라 그랬어?
누가 나보고 국회의원이 되라고 한거 말이야!!!
참으로 딱하구나. 짐이 지금 관심법을 하고 있는데 어찌 그딴소릴 할 수 있느냐, 이 미련한 것아!
내가 가만~히 보니 네놈 머릿속에는 마구니가 가득 찼구나. 여봐라, 내군은 들으라. 저자의 머리는 마구니가 가득하다. 그 마구니를 때려죽여라.
저자를 죽이라고 하였느니라!!! 저놈은 마구니다. 저놈을 어서 쳐죽여라! 저놈을!! 금 부장은 뭘 하느냐? 저놈을 쳐 죽이라고 하였느니라!!


이분 자한당에서 영입하려다가 단칼에 거절함. 이분은 궁예, 김두한이 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