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창문 밖 풍경 보면서 가는걸 좋아해서 일부로 창문석에 앉는다.
오늘도 출장으로 KTX 창문석으로 예매하고 타러 갔는데
누가 내 창문석에 앉아있더라고
그래서 물었지.. 좌석번호 몇번이냐고 하니깐
바로 옆자리인 복도석이더라고
그래서 정해진 좌석에 앉아달라고 했더니만... 하는소리가
창문석에 앉든 복도석에 앉든 똑같은데 왜 쩨쩨하게 왜 그러냐고 하더라
그래서 난 바로 정 떨어진데다가 저 사람이 바로 옆좌석이고 해서 승무원에게 좌석 변경 요청함
에휴.. 이런걸로까지 스트레스 받을줄이야 시발!
오늘도 출장으로 KTX 창문석으로 예매하고 타러 갔는데
누가 내 창문석에 앉아있더라고
그래서 물었지.. 좌석번호 몇번이냐고 하니깐
바로 옆자리인 복도석이더라고
그래서 정해진 좌석에 앉아달라고 했더니만... 하는소리가
창문석에 앉든 복도석에 앉든 똑같은데 왜 쩨쩨하게 왜 그러냐고 하더라
그래서 난 바로 정 떨어진데다가 저 사람이 바로 옆좌석이고 해서 승무원에게 좌석 변경 요청함
에휴.. 이런걸로까지 스트레스 받을줄이야 시발!
승무원 불러서 쫓아내야지 ㅉ
진짜 좆미개하네
미-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