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하남 간 GTX-D선 신설 확정!!!


그 동안 서울 주변에서 집값이 제일 싼 곳으로 또 미분양으로 시민들의 불만을 일으켰던 곳이

김포 한간신도시와 인천시 검단신도시, 그리고 고양시이다.

정부는 그 주민 불만 해결책으로 광역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키로 했다.


먼저 지하철 5호선 연장 김포한강선을 건설하여

방화-신곡-풍무-검단신도시-김포한강신도시를 연결한다.


둘째 인천지하철2호선을 연장하여 검단-김포 걸포북변역-고양시 킨텍스역- 일산역까지 연장 건설한다.

셋째 김포-하남 간 GTX-D선 신설

김포한강신도시 - 인천검단신도시-하남시를 연결하는 GTX-D선 신설한다.(2019년 10월 31일 매일경제 보도)


이렇게 되면 수도권 서부지역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된다.

즉 인천시 서구 검단신도시와 강화도 , 김포시 전역 그리고 고양시와 파주시까지 크게 발전될 것이다.


정부정책에 그 동안 상대적 박탈감에 불만이 폭발하기 직전이었던 350만 인천광역시민들과 45만 김포시민 그리고 100만 고양시민들이

활짝 웃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김포시는 지속 개발로 10년 안에 100만 인구로 급성장이 기대되는 곳이다.

정부는 수도권 균형발전을 위하여 본 계획을 강력하게 추진하기로 하였다.

검단지역과 김포시 전역, 고양시 아파트값이 이제는 서울 동남권과 비슷하게 오르며 제값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