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렇게 짓는다는게 가능하다는 가정에서, 최근 많이 사용하는

수직구 기술 사용해서 만들어보면 어떨지 한번 구상해봤어.

요즘 터널 뚫는 기술 많이 발전해서 가능할 것 같기도 해.

아 그리고 GTX B는 곡선승강장이고 D는 직선승강장인데, 겹치는 부분은 9호선 고속터미널처럼

대형 터널로 만들어서 에스컬레이터 한번으로 환승하게끔 할거고,

나머지 부븐은 서로 어긋나서 다른 노선으로 빠르게 환승하게끔 만들어놨어

물론 플랫폼 넓이도 공항철도-9호선 서울역처럼 넉넉하게 해서 에스컬레이터 많이 넣어도 문제 없게끔 하면 될 것 같아.

저기 나온 에스컬레이터 중 7호선 플랫폼으로 올라가는거랑 B-D 승강장 연결한 것 각각 하나씩 2복선 에스컬레이터(4개),

나머지는 복선 에스컬레이터+계단 이게 가장 정확한 것 같아.


이건 시간표 계획인데, 몇몇 역에 대피선 설치한다는 가정 하에 짜 봤어.

여기서 급행은 저 맨 밑 노선도의 회색 역은 쌩까는 거임.

실제로 도심 가는 수요보다는 강남 가는 수요가 많잖아?

아 물론 모든 시간대에 운행하는 것은 낭비라고 생각해서(보다는 색깔 칠하기 귀찮아서)

환승시간 대충 맞춰놓는 정도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급행 운행 안하는 시간대에 맨 끝에서 내렸다고 하면...

운동 겸 승강장 끝까지 걸어보거나 천국의 계단 에스컬레이터에서 두번 죽치고 있어야겠지만...

주변 부지는 전부 공원인지라 개착 가능할 것 같고, (대형 터널 부분 위에는 경기장이 있지만 CAM 공법으로 해결 가능함)

가능하면 저쪽으로 버스환승센터 짓고 출구 내는 것도 좋을거라고 생각해.

이 계획, 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피드백 부탁할게.

마지막으로 내가 예상한 GTX 노선 하나 올리고 자러 갈게. 개인적으로 포화상태에 있는 2호선 구간에 열차가 들어와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급행은 회색 글씨 정차역에 정차하지 않음)

(하남 또는 남양주 연장도 가능하겠지만 수요가 있을때까지 기다려보는게 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