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구상하는단계라고 하면서 시간을 1년정도 벌었단말이지
그러면서 서부권이라고 굳이 말을 덧붙였다는건
김현미가 자기입으로 총선 나올거다라고 했거덩
나오면 어디에 나오겄어 뻔하지
뭐 장관이라고 앉아 있었지만 국토부에서 령이 먹히는 분위기도 아닌거같고, 그랬으니 무슨 미련이 많이 남았겄어
장관한번 해먹었으니 편한 국회의원하고싶지
국토부에서도 그래 오래했으니 그냥 예우차원에서 장관님 맘대로 한번 해보세요 한거지
서부권, gtx.... 내년...
이럼서 자기살길 만들어놨고
구상단계니까 언제 엎어져도 사실 큰문제도 아님
김현미 나간다음에야
국토부에서 우리가 구상을 해봤는데 사업성이 없고, 강남에 집중화된다는 이견들이 .... 이럼서 그냥 흐지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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